어제 요한복음 예배 말씀통해  받은 은혜를 적습니다.

 

광야와  같은 낯선 미국 땅에서, 

 지치고  외롭고

고독한 나의 7년간의 어려웠던 시간들을

다시 떠올려보았습니다.

물질의 어려움,  남편과의 관계,

개인적인 진로문제……

모든 것이 막막했던 나날들

 

무엇보다  바닥을 것은

17년동안  그렇게 말씀공부를

열심히   왔어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이중적인 나의   모습…..

 

안에 있는

거짓과 위선이 지긋지긋했습니다.

 

 이때,  나의 마음은 

가뭄이 들어

메마르고  메말라  갈라진 땅처럼, 

그렇게  소망없고  무기력해져

죽고  싶었습니다.

 

2009 9 어느날,

이런 보잘것  없었던 나의 인생속으로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사람을

보내주신 은혜는 

아주  특별한  이었습니다. 

 

말씀은   안으로 뚫고 들어와

저의 생각을  바꿔어 놓고

저의 존재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다스릴 없는

 자신에게

말씀은  생명과 능력이 되어

모든 것을 이겨낼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배불리 먹고  남아  열두 바구니에  족하게

채워진 말씀.

예수의 길을 갔던

제자들에게만

담기워진  영원한 생명.

 

맞아!!

나도  오직 길만을 거야.

 

 

다시 예수님만  바라보며

 

오늘도  오직 분의 생명만을  

간구합니다.

 

율법에 지치고 지쳐

힘들고  메말랐던

나의  고통스러웠던  광야의 때를

기억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같이  소망없는 자에게

새로운  인생,  참다운  진리를

깨닫게 하신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  것인지

더욱 깊이 알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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