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말씀을 통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너무커서,

짧게 간증을 적어 보았습니다.


아브라함
, 이삭, 야곱……

그들은 모두 자기 죽음의 길을 갔습니다.

이삭이 큰소리내지 않으며 불평, 불만하지 않고

빼앗긴 우물을 포기하고

다시  그리고    다시..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팠습니다.

이것이 쉬웠을까요.

자기의 죽음 없이는  이렇게 없습니다.

 

이삭은

예수님이 가셨던  십자가 속으로 더욱

깊이 깊이 들어갔던 것입니다.  

자신을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은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가는 곳마다

그에게 솟구쳤습니다.  생수를 넘치도록 주신 것입니다.

 

야곱이 에서를 피해 도망 가는

얼마나 외롭고 고독했을까, 무서웠을까  생각했습니다.

 브엘세바에서 하란까지는 800 Km, 거의 500 마일의

멀고도 길이었습니다.  

자신의 죽음을 맛보며 순종한 것입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오직 믿음으로, 주님이 주신 약속을 붙들고

자기 죽음의 길을 갔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사람들인 것을 알았습니다.

이들의 자기 죽음의 순종함을 통해서

주님은 계획과 약속을 

정해진 때에 그대로 이루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지

충분히 이해 하게 됩니다.

 

원장 자리를 기다리며

제게는 오랜 시간이 흐른 같이 느껴집니다.

이제  저는 이것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포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반드시 하신 다는 약속이

창세기 말씀을 통해  화살이 되어

저를 관통하였습니다.

 말씀이 저의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기다림속에서 주님의 연단을 받으며

주님께서 얼마나 섬세하게 다듬으시는지

여기 저기 모난 저를

말씀으로 갈고 닦고,

둥글 둥글, 반짝 반짝,

돌에서 빛이 날때까지,

인도해 가고 계십니다.

 

원장이라는 자리보다

예수라는  길을 가는 것이

진정한 축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믿음은 정금보다도

귀한 믿음인 것을 알았습니다.

제게 두신 주님의 약속과 계획은

무엇과도 비교할 없는,

제게는 이것이 전부입니다.

 

까다롭고 까다로운 남편,

새논 죠셉 리를 네게 맡겼다

주님의 음성을 영접하고

,  신기하게도,

주님의 마음이 왔습니다.

그는 저의 밥이 되었습니다.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저를 아들로 만드신 것은 전적으로

주님이 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저와 같은 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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